기업·재단 ‘도민참여숲’ 조성 힘 보탠다
민선8기 힘쎈충남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내 ‘도민참여숲’ 조성에 호반그룹과 비영리 재단법인 서울그린트러스트가 힘을 보태고 나섰다.
도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김선규 호반그룹...
노화 방지를 위한 식단과 운동의 과학적 접근
노화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과정이지만, 이를 늦추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여러 방법이 있다. 특히 식단과 운동은 노화 방지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일부 지역 이미 ‘녹조’ 발생…녹조중점관리방안 추진
4대강 수계 야적퇴비 점검 확대…녹조제거선 35대 확대 배치
댐·보·하굿둑 연계 운영 확대…하천시설 가용수량 활용 등 녹조 통제
정부가 ‘녹조’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고자 본격적인 여름철이 도래하기 전에 4대강...
성동구, 사회적기업 성장지원 나서…최대 3,000만 원 지원
- 3월 4일까지 성동구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대상 공모, 3~9개 기업 선정
- 고용노동부 재정지원사업 종료에 따라 자체적으로 예산 편성하여 공모 추진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2024 (예비)사회적기업 성장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성동구는...
3・1운동기념관 안성철도 100주년 기념 특별전
안성시(시장 김보라) 안성3・1운동기념관은 지난 14일(목) 안성철도 100주년 특별전 “안성선 1925”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별전 “안성선 1925”은 1925년 11월 1일 개통하여 천안을 시작으로 안성, 죽산, 장호원에 이르는 안성시민의 추억이 담긴 노선이다. 이번 특별전 연계 교육프로그램은 안성선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전시 관람을 병행하여 더욱 깊이 있는 학습을 제공하기 위해 자체 개발된 안성열차311 보드게임을 진행했다. 보드게임은 서안성, 안성읍내, 죽산지역으로 만세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난 동네를 안성역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지역의 정류장을 돌아다니며 만세운동 지도를 완성하는 게임이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양성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성열차311 보드게임을 통해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안성선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고,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역사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성3.1운동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성의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11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내년 연계 교육프로그램 예약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출처 : 안산시청 문화예술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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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려인가족의 한국어 실력향상을 도와”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종강식을 열고 수강생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중에 한국어가 가장 취약한 고려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지난 5월부터 12월초까지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두 학기 운행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초・중급반 수강생이 함께하여 개근상과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한국어 발표회 및 한글 초성 맞추기 게임 등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종강식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한국에 온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어 무척 힘들었다”며 “작년부터 센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 등 한국어를 꾸준히 배우면서 지금은 마트와 병원, 은행 등을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며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기 사회복지과장은 “센터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