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청소년이 선보이는 ‘에코 연근마켓’ 놀러오세요
- 19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야외광장…판매·체험부스 등 운영 -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센터장 오제상)가 오는 19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야외광장에서 ‘에코(ECO) 연근마켓’과 ‘아고라 교육마을축제’를 연다.
‘에코(ECO) 연근마켓’은 자원순환을 위한 청소년 당근마켓의 줄임말로, 청소년기획봉사동아리...
“동대문에서 백세까지 청춘처럼!”어르신들의 문화예술제 열린다
-8일 동대문구청에서 어르신 문화축제 ‘동백제’ 개최
-10월 경로의 달 맞아 14개 동별 경로잔치도 진행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0월 8일(화) 오전 동대문구청 2층 강당과 1층 광장에서 2024년 동대문구 어르신 문화축제 ‘동백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동백제’는 ‘동대문구...
한-캄보디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포괄적 협력 강화키로
윤 대통령, 훈 마넷 총리와 정상회담…투자협력 MOU 등 협력 문서 6건 채택
윤석열 대통령과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는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시민과 함께한 ‘Bon Voyage’ 음악 여행… 성황리 마무리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3일 다산아트홀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 ‘Bon Voyag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남양주윈드오케스트라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올해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 하나로 추진됐으며,...
무너진 경추가 보내는 경고: 거북목과 굽은 등을 되살리는 5분의 마법
현대인에게 거북목(일자목)은 단순한 체형의 변화를 넘어 일상을 갉아먹는 고통의 근원이다. 고개를 앞으로 숙인 채 스마트폰에 몰두하는 자세는 목뼈에 가해지는 하중을 평소의 몇 배로 증폭시킨다....
가성비 vs 가심비: 1:1 개인 레슨과 그룹 수업, 나에게 맞는 선택법은?
필라테스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이들이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고민은 "어떤 수업을 들을 것인가"입니다. 집 앞 스튜디오의 전단지에는 '그룹 레슨 파격 할인' 문구가 붙어 있고, 상담을...
분야별 지역 여성 지도자 한자리에
충남도는 19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충남여성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도내 여성들 간 관계망을 형성・확대해 여성의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도...
지역 복지 거점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개관
안양시는 지난 7일 지역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복지 거점으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을 동안구 동편로 51에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은 연면적 3,718㎡의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췄다.
1층에는 어르신이 이용할 수 있는 해오름경로당 외에도 안양시니어클럽이, 2층에는 청소년을 위한 북카페, 공연·음악 연습실, 강의실 등의 관양청소년문화의집이 들어섰다. 3층에는 자활작업장, 관양다함께돌봄센터, 관양동 주민자치프로그램실 등도 조성됐다.
시는 지난 2017년 관양동 1703번지 부지를 31억3700만원에 매입해 지역 복지의 중심이 될 복지시설 건립을 시작했다.
이후, 총 12회에 걸쳐 주민간담회 및 설명회 등을 진행했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건립을 추진했다. 총 공사비 149억2500만원이 투입돼 2년간의 건립공사 끝에 2024년 8월 준공됐다.
안양시는 지난 7일 15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3층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복지시설 관련 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다목적복지회관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최대호 시장은 “다목적복지회관이 지역 주민들이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지역 복지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안양시청 복지문화국 복지정책과
고용산재보험 등 21개 행정시스템, 더 안전하고 빠르게 서비스
오는 2025년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 추진
중단없는 대국민 디지털서비스 제공 및 장애 발생 시 즉각 개선
#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는 가입고객 1500만 명, 일 평균 7만 명이...
대학캠퍼스 도로 교통안전 관리 책임, 학교장이 진다
교통안전법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중대 사고 시 지자체에 통보
운전자 알아보기 쉽게 통행 방법 등 게시해야…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교통안전 사각지대였던 대학교 안 도로가 이제 ‘단지 내...





문화예술과남양주윈드오케스트라-시민과-함께한-‘Bon-Voyage-음악-여행…-성황리-마무리(사진3)-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