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인재개발원, ‘지자체 HRD 콘테스트’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경기도인재개발원이 20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최한 ‘제41회 지방자치단체 HRD(인적자원개발: Human Resources Development)콘테스트’에 출전해년 연속 가장 우수한 기관에 수여되는 대통령상(교육과정개발 분야)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훈련기관의...
세계해사대학 재학생들, K-해사산업 현장을 견학한다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3월 22일(토)부터 3월 29일(토)까지 8일간 세계해사대학*(World Maritime University) 재학생 초청 연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제해사기구(IMO)가 설립한 대학원으로, IMO 회원국(176개 국가) 정부 공무원 및 관련 공공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해사안전·환경·물류·해양정책 분야 석사 및 박사학위...
사교육비 걱정 ↓…7월 1일부터 ‘무료 EBS 화상 튜터링’ 시작
EBS 교재·강좌로 자기 학습…주 2회 1시간씩 교사·대학생과 화상 수업
이달 중3·고1 학생 1400명 대상 서비스…7월 26일 2800여명 추가 선발
학생이 사교육 없이 교사나 대학생 멘토에게 질문하고...
시흥시소래빛도서관, 추위 녹일 따뜻한 독서프로그램 ‘풍성’
시흥시소래빛도서관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추위를 녹일 따뜻한 독서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세 번의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트리 무드등 만들기(12월 8일) ▲클레이 눈사람으로 겨울...
한국 유네스코 문화유산, 외국인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알린다
문체부, 6월 22일부터 11월까지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진행
세계 각국 인플루언서, 가야고분군·해인사 등 체험 후 콘텐츠 제작
국내외 외국인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외국인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가 우리나라가 보유한...
이번엔 연천에서, ‘DMZ 전시 : 체크포인트’ 2부 개막
경기도는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전시회인 ‘DMZ 전시 : 체크포인트’를 파주에 이어 10월 6일부터는 연천에서 개막한다.
이날 연천 신탄리역에서 진행된 개막식은 임미정 총감독의 개막...
“생리 전만 되면 폭식해요”… 단순한 식욕이 아니라 ‘호르몬 리듬’의 변화입니다
“생리 일주일 전만 되면 폭식하듯 군것질을 해요. 매달 반복이라 스트레스예요.”29세 디자이너 이소정 씨는 생리 전후로 유난히 예민하고, 다이어트도 이때만 되면 무너진다. 이른바 **PMS(월경 전...
3・1운동기념관 안성철도 100주년 기념 특별전
안성시(시장 김보라) 안성3・1운동기념관은 지난 14일(목) 안성철도 100주년 특별전 “안성선 1925”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별전 “안성선 1925”은 1925년 11월 1일 개통하여 천안을 시작으로 안성, 죽산, 장호원에 이르는 안성시민의 추억이 담긴 노선이다. 이번 특별전 연계 교육프로그램은 안성선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전시 관람을 병행하여 더욱 깊이 있는 학습을 제공하기 위해 자체 개발된 안성열차311 보드게임을 진행했다. 보드게임은 서안성, 안성읍내, 죽산지역으로 만세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난 동네를 안성역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지역의 정류장을 돌아다니며 만세운동 지도를 완성하는 게임이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양성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성열차311 보드게임을 통해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안성선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고,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역사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성3.1운동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성의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11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내년 연계 교육프로그램 예약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출처 : 안산시청 문화예술사업소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려인가족의 한국어 실력향상을 도와”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종강식을 열고 수강생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중에 한국어가 가장 취약한 고려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지난 5월부터 12월초까지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두 학기 운행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초・중급반 수강생이 함께하여 개근상과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한국어 발표회 및 한글 초성 맞추기 게임 등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종강식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한국에 온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어 무척 힘들었다”며 “작년부터 센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 등 한국어를 꾸준히 배우면서 지금은 마트와 병원, 은행 등을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며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기 사회복지과장은 “센터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기도, 아빠들의 요리경연대회 통해 올바른 식습관 정립 나섰다
육아에 진심인 아빠들의 숨은 요리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아빠 밥상’ 요리경연대회가 지난 16일 경기도청 구청사 잔디마당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경기도가 자녀의 식습관...

















